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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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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풍요 속의 빈곤’에서도 좌절하지 않는다

  • 김평화
  • 조회 : 2865
  • 등록일 : 2017-04-11
고찬수2.docx ( 417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첨삭한 원본과 수정본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기민도, 박기완, 손준수 기자가 쓴 인문교양특강 기사입니다. 고찬수 KBS PD의 두 번째 특강 기사네요! 예능 프로그램의 흐름을 살핀 첫 번째 기사에 이어 두 번째 기사에서는 MCN 사업과 관련한 고 피디의 경험담이 고스란히 실렸다고 하네요~ PD가 되려는 분들은 필히 살펴야 할 좋은 기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샘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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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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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평화   2017-04-11 23:45:14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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