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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이유 있는" 장르물 전성시대

  • 황두현
  • 조회 : 2778
  • 등록일 : 2017-04-17
‘이유 있는’ 장르물 전성시대
[미디어 비평] 안방극장을 점령한 "장르물"이 사랑받는 이유
2017년 04월 17일 (월) 13:50:44 박수지 기자  wbdjffl514@naver.com

봄은 로맨스의 계절이다. 따뜻한 날씨가 선남선녀가 사랑을 나누기에 안성맞춤이다. 자연의 순리와 달리 안방극장은 ‘범죄’와 ‘싸이코패스’물이 점령했다.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OCN 주말 드라마 <터널>. 월화수목금토일 ‘장르물’이 방영되고 있다. ‘장르물은 망한다’던 말은 쏙 들어가고 ‘장르물의 전성시대’가 왔다. 방송사에게도 시청자에게도 외면 받던 장르물이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 OCN <터널>은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가는 타임슬립수사극이다. ⓒ OCN <터널> 갈무리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황두현   2017-04-17 21: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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