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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유커 떠난 빈자리, 상인 한숨이 메워

  • 김평화
  • 조회 : 2898
  • 등록일 : 2017-04-21
유커 떠난 빈자리, 상인 한숨이 메워
[현장] 중국 단체관광 금지 한 달 피해 속출
2017년 04월 20일 (목) 22:47:44 나혜인 안윤석 손준수 기자 yri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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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이 사드 보복의 일환으로 한국 단체관광을 금지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중국인 관광객, 유커로 붐볐던 도심 주요 관광지의 풍경도 달라지고 있는데요. 유커의 발길은 끊기고, 정부는 해법을 못 찾고, 영세상인과 기업들 피해만 커집니다. 나혜인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평화   2017-04-21 00: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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