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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정책공약집도 없이 대선을 치른다니

  • 김소영
  • 조회 : 2877
  • 등록일 : 2017-04-22
정책공약집도 없이 대선을 치른다니
[단비월드] 선진국 충실한 준비, 한국은 선거 보름전도 ‘아직’
2017년 04월 22일 (토) 19:18:16 나혜인 기자  nahyein8@gmail.com

매번 선거마다 ‘정책 토론 실종’이라는 비판이 빠지지 않지만 이번 19대 대통령선거 역시 ‘깜깜이 선거’로 가고 있다. ‘검증’이라는 이름 아래 후보자 자질 논란만 뜨겁고, 각 정당이 어떤 정책 공약을 내걸고 싸우는지 구체적으로 알기 어렵다. 우리 선거가 정책경쟁이 되지 못하는 데는 전달자인 언론 탓도 있지만, 무엇보다 정책을 눈에 띄는 상품으로 포장해내지 못하는 각 정당에 일차적 책임이 있다. 민주주의 역사가 오래 된 선진국은 우리와 어떻게 다른지, 주요국 정당의 사례를 비교해 보자.

서구 정당, 선거마다 ‘정강정책 신상품’

서구 선진국의 정당들은 선거 때마다 정강·정책을 ‘리모델링’한다. 미국의 거대 양당인 공화당과 민주당의 경우 지난해 대선 후보 선출에 맞춰 각각 ‘플랫폼(platform)’이라 불리는 정강정책을 개정했다. 미국 정당은 대선후보를 공식 지명하는 전당대회에서 정강정책 개정안을 추인함으로서 당과 후보자가 함께 본격 선거 레이스에 돌입함을 알린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소영   2017-04-22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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