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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미켈란젤로도 "위조 작품"을 만들었다
- 박수지
- 조회 : 2925
- 등록일 : 2017-04-28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 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찬이, 최지영, 고륜형 기자의 인문교양특강 기사입니다. 예술 작품의 "위작"은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언제나 생겨나고 논란을 만드는 뜨거운 이슈인데요. 이주헌 미술평론가가 세계의 위작과 관련한 재밌는 이야기들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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