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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적폐인정 한목소리, 청산방법 제각각

  • 박진우
  • 조회 : 2918
  • 등록일 : 2017-04-30
적폐인정 한목소리, 청산방법 제각각
[기획기사] 청년 당원 인터뷰 ②
2017년 04월 30일 (일) 00:11:13 박진영 송승현 안형기 유선희 황두현 기자  gorhf011@daum.net

선거제도 개편이 적폐 청산 출발점

정의당원 임의진(30) 씨에게 최근 논란이 된 ‘적폐’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그녀는 “분명히 적폐가 있다고 생각했으니 촛불을 든 것”이라며 단호한 답이 돌아왔다.

정·재계에 기득권을 가진 다수의 적폐 세력이 있습니다. 그들의 지지자들도 잘못된 집단의식에 사로잡혀 있고요. 어렸을 때부터 세뇌된 반공교육은 그 예죠.” 

   
▲ 임의진 씨는 반공교육처럼 세뇌에 가까운 집단 교육이 잘못된 집단의식을 낳았다고 말했다. ⓒ flickr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진우   2017-04-30 0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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