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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지역 언론이 살아야 지방이 발전한다"
- 황두현
- 조회 : 2891
- 등록일 : 2017-05-02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 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김평화 단비인터뷰 기사입니다. 충북 지역에서 20여년 간 언론인 생활을 한 중부매일의 이보환 기자를 만났는데요. 지역 언론의 현실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가 말하는 지역 언론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샘 코멘트]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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