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똥개’는 순혈주의가 씌운 누명이다
- 임형준
- 조회 : 2985
- 등록일 : 2017-05-13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진우 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모든 사람은 편견을 갖고 있다며 "경상도 남자는 가부장적이다"는 예를 들었습니다. 이어 외국인은 쉽게 편견의 대상이 된다고 말합니다. 특히 중국인이 그 대상인데요. 중국인에게 부당한 편견을 갖는 것은 자기 집에서만 시끄럽게 짓는 "똥개" 같은 짓이라고 말합니다. 이 문장에도 편견이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