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진영이론의 덫에 빠진 ‘더러운 잠’ 논란

  • 김소영
  • 조회 : 2988
  • 등록일 : 2017-05-15
진영이론의 덫에 빠진 ‘더러운 잠’ 논란
[미디어비평] 가치보도를 추구하는 진보언론을 꿈꾼다
2017년 05월 15일 (월) 07:44:18 남지현 기자  njihyun0116@gmail.com

지난 1월 큰 논란이 됐던 박근혜 전 대통령 풍자화 ‘더러운 잠’을 떠올려 보자. 여인의 나체를 그린 마네의 <올랭피아>와 조르조네의 <잠자는 비너스>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얼굴을 합성한 그림이다. 박근혜 정권에 의해 블랙리스트에 오른 예술가들이 표현의 자유를 요구하며 개최한 ‘곧, BYE! 展’에 전시됐다. 이 작품이 논란에 빠지면서 전시의 국회 주최를 주도했던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내 윤리심판원에 회부돼 6개월 당직 정지 처분을 받았다.

   
▲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마네의 <올랭피아>와 조르조네의 <잠자는 비너스>에 합성한 <더러운 잠>. ⓒ 이구영 작가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소영   2017-05-15 13:39:20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50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