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양동은 왜 두 성씨의 집성촌이 됐을까
- 곽호룡
- 조회 : 3011
- 등록일 : 2017-05-25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봉쌤 코멘트]

오늘은 박기완, 송승현 기자가 경주 양동마을을 다녀와 기사를 썼습니다. 보통 집성촌은 한 성씨가 주도권을 가지고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마을인데요. 양동은 특이하게 두 성씨가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