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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2008년 8월 8일, KBS에 무술경찰이 난입했다

  • 안형기
  • 조회 : 3116
  • 등록일 : 2017-06-06
2008년 8월 8일, KBS에 무술경찰이 난입했다
[이상요 칼럼]
2017년 06월 06일 (화) 22:27:04 이상요 교수  leesy54@kbs.co.kr
   
▲ 이상요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

2008년 2월 MB 정권이 출범하고 시간이 흘러 유난히 더운 7월 무렵이다. 교양 프로그램 제작을 맡고 있던 나는 오랜만에 서로 만나기 어려운 드라마 담당 프로듀서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전화가 왔다. 모 본부장이 모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나를 찾는다는 것이었다. 양해를 구하고 그 자리로 갔다.

프로듀서 직종이었던 나는 정책·조직·예산을 담당하던 KBS 기획팀장을 거쳐 프로그램 제작 담당인 ‘KBS스페셜’ 팀장으로 복귀해 재직하고 있었다. 사장-본부장-국장-부장-차장-직원으로 짜여있던 직제를 사장-본부장-팀장-직원으로 개편했던 때였다. 복잡한 중간 단계를 슬림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확보한 현장 인력을 중심으로 조직의 활력을 꾀하자는 취지였다. 기획팀장은 직제상 사장을 자주 만나야 하는 자리였다. 정연주 사장 시절이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안형기   2017-06-06 2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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