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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도덕성이란 잣대⋅⋅⋅누가 ‘국민밉상’인가
- 고륜형
- 조회 : 3072
- 등록일 : 2017-06-13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민수아 기자의 "진부, 보수"를 주제로 한 칼럼입니다. 조너선 하이트는 진보주의자와 보수주의자는 서로 다른 도덕적 가치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진영논리에만 빠진 정치인은 "국민밉상"이 되기 쉽다고 하는데요. 국민 밉상은 누구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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