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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정의를 지키는 상반된 감정

  • 임형준
  • 조회 : 3014
  • 등록일 : 2017-06-18
윤연정C.docx ( 21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윤연정 기자가 "열망과 절망"라는 내용을 주제로 한 칼럼을 작성했습니다. "열정과 냉정", "기쁨과 슬픔", "열망과 절망"의 공통점은 "영향감정"이라고 합니다. "감정"은 "관계"했을 때 생기는데, 대상에 관여하기 때문에 느끼는 정서라고 합니다. 격한 "정서"는 "뭉치는 힘"으로 촉발되는데요. "뭉치는 힘"은 "민주주의"로 이어집니다. "열망과 절망"에서 "민주주의"를 거쳐 정치철학자 미사 누스바움이 말한 "정치적 정서"까지. 윤연정 기자는 칼럼을 어떻게 전개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봉샘 코멘트.JPG

[첨삭본] 
편집실 사진.JP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형준   2017-06-18 23:29:02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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