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모바일 온리’ 시대, 피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유선희
  • 조회 : 3044
  • 등록일 : 2017-06-25
‘모바일 온리’ 시대, 피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서평] PD지망생이 본 <디지털시대, 프로듀서와 프로그램을 묻다>
2017년 06월 25일 (일) 22:57:50 김효진 PD  traum48@hanmail.net

<디지털시대, 프로듀서와 프로그램을 묻다>는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모바일 온리, TV 제로(TV는 보지 않고 모바일로 모든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대)’로 설명되는 디지털 시대에 피디 지망생과 초보 영상 제작자에게 새로운 지침을 줄 저작이다. 시중 방송학이나 제작 관련 책들은 빠르게 변하는 기술진화와 그로 인한 제작 경향 변화의 흐름을 짚어내진 못했다. 많은 저술이 있음에도 입사 시즌마다 언론사 준비생들이 온라인으로 최신 방송 이슈를 모으고, 이를 별도로 스터디했던 이유다.


이 책의 저자인 장해랑, 이상요 교수는 30여 년을 KBS PD로 방송 콘텐츠를 만들어온 베테랑이며 현재는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전직 프로듀서, 현직 교수답게 기술과 시장, 소비자의 콘텐츠 소비 경향이 변화하는 시대에 저널리즘의 가치와 미디어이론을 실무에 어떻게 녹일 수 있는지 잘 풀어냈다. 책의 내용은 풍부하고 설명은 쉽다. 언론사 입사에 필요한 방송 지식과 학생들이 갖고 있는 고민의 지점을 세심히 파악해, 변화에 대해 연구해야 할 점을 토론 주제로 장의 말미마다 제시한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2
admin 유선희   2017-06-25 23:48:59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97
admin superche   2017-06-29 14:32:02
"뿐만 아니라 촬영과 편집에 대한 제작 노하우를 공개해 프로프로덕션-프로덕션-포스트프로덕션이라는 제작의 3단계를 총망라해 이해할 수 있다."

밑에서 3번째 문단 마지막 문장입니다. 프리프로덕션이 프로프로덕션으로 잘못 쓰인 게 아닌가 합니다.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