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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경주 남산은 왜 불국토(佛國土)가 됐을까

  • 김미나
  • 조회 : 3098
  • 등록일 : 2017-06-30
경주_남산_자연과의_어울림으로_마침표_찍는_‘美’.docx ( 2,969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상연, 유선희 기자가  "경주 남산은 왜 불국토(佛國土)가 됐을까"를 주제로 쓴 기사입니다. 지역농업문제세미나 수업으로 경주를 다녀온 답사기입니다. 신라인들의 천 년 보금자리 남산에는 다양한 설화가 전해 내려온다고 합니다.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첨삭본]

캡처_2017_06_30_02_57_14_724.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미나   2017-06-30 02:56:13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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