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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경주 남산은 왜 불국토(佛國土)가 됐을까
- 김미나
- 조회 : 3098
- 등록일 : 2017-06-30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상연, 유선희 기자가 "경주 남산은 왜 불국토(佛國土)가 됐을까"를 주제로 쓴 기사입니다. 지역농업문제세미나 수업으로 경주를 다녀온 답사기입니다. 신라인들의 천 년 보금자리 남산에는 다양한 설화가 전해 내려온다고 합니다.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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