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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국회의원이 되려는 전직 기자들에게
- 17기 신비오
- 조회 : 2760
- 등록일 : 2024-04-05
언론 환경이 좋았다면, 사회적으로 존중받고 적정한 임금을 받을 수 있고 좋은 기사를 자유롭게 쓸 수 있었다면, 뉴스룸에 오랫동안 머물고 싶었을 것이다. 지금 언론을 지키는 젊은 기자들의 마음이 딱 그렇다. 그들이 그리 살 수 있도록 언론과 정치를 분리하는 일에만 매진해주면 좋겠다. 당신이 ‘기자 출신 총선 출마자’의 마지막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