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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네거티브와 선심 공약 가득한 총선 현수막
- 17기 이윤철
- 조회 : 2593
- 등록일 : 2024-04-09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22대 총선. 선거 시기가 되면 정당에선 앞다투어 현수막을 내겁니다.
지난 1년간 정당 현수막에 관한 사회적 갈등도 많았는데요.
<단비뉴스>가 지난 3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제천 도심에 걸린 정당과 국회의원 후보자 현수막을 조사했습니다.
과연 정치 현수막은 어느 지역에 몰려있고 또 얼마나 많이 걸려있는지, 나아가 총선을 앞둔 현재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