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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헌법재판소 향해 ‘국민 기본권 보장’을 외치다
- 16기 양진국
- 조회 : 2998
- 등록일 : 2024-04-20
지난 19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청소년기후행동이 주최한 419기후파업이 진행됐습니다.
2020년 3월 청소년기후행동은 청소년 19명이 원고가 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이 기후위기를 막기에 부족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4년 동안 진전이 없다가 오는 23일 기후 헌법소원의 첫 공개 변론이 진행됩니다.
청소년기후행동은 ‘국민참여의견서’ 캠페인을 열어 시민들의 의견을 헌법재판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단비뉴스>가 419기후파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