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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개인과 구조를 연결하는 고리를 찾아라
- 17기 최원석
- 조회 : 2695
- 등록일 : 2024-04-19
<한겨레> 탐사보도팀은 ‘일터에서 죽지 않고 다치지 않을 권리’를 다뤘다.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20∼30대 청년 중장해인 산재 노동자를 집중적으로 취재했다.
그 6개월에 걸친 취재의 결과를 ‘살아남은 김용균들’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이 기사는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제54회 한국 기자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주는 ‘제25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가 주는 ‘2023년 한국기독언론대상 우수상’ 등을 휩쓸었다.
지난달 16일 <단비뉴스>는 이 기사를 주도적으로 발제하고 다른 기자들과 함께 취재한 장필수 한겨레 기자(34)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