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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관객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는 인형극단
- 16기 조옥주
- 조회 : 3080
- 등록일 : 2024-04-25
'겨자씨친구들'은 제천에서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는 인형극단입니다.
극단 대표 유은하(54) 씨는 성경 속 겨자씨가 큰 나무로 자라듯, 인형극단도 제천이란 소도시에서 조그맣게 시작해 많은 아이에게 유익한 영향을 주고 싶어 '겨자씨친구들'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유 단장의 바람처럼, 작은 동호회에 가까운 형태로 시작한 겨자씨친구들은 지난해 춘천인형극제 본선에 진출할 만큼 성장했는데요,
겨자씨친구들이 20년의 세월을 거쳐 어떻게 제천을 대표하는 인형극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는지 <단비뉴스>가 취재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