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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사람 냄새 나는 글짓기의 묘미를 찾아

  • 16기 문준영
  • 조회 : 2729
  • 등록일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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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민송백일장이 오는 22일 세명대학교 학술관에서 열립니다.

민송백일장은 해가 떠 있는 동안 지은 글로 글솜씨를 겨루는 '현장 글쓰기 대회'입니다. 

운문과 산문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전국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과 일반 시민 누구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전 10시 제시어가 공개되면 오후 1시까지 캠퍼스에 자리잡아 원고지에 글을 작성하면 됩니다.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엔 과학 작가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의 북콘서트도 열립니다.

김기태 세명대학교 교수는 "현장에서 쓴 글에는 고쳐지지 않는 순수한 마음이 담겨 있다"고 말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손으로 적어내리는 글짓기의 묘미를 찾아 민송백일장에 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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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주냥   2024-05-07 13:16:23
기사 전문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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