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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여야 4개 정당 당선자 등 모여 ‘기후정치’ 다짐
- 17기 심은진
- 조회 : 2770
- 등록일 : 2024-05-11
22대 국회가 시작하기까지 20일가량 남았습니다.
국회가 해야할 일은 산더미 같지만, 그 중 제일은 기후위기 대응일 것입니다.
지난 10일, 여야 정치인들은 모여 "22대 국회를 기후국회로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국이 '기후바보'라고 불리우는 현실.
K-정치는 우리를 기후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요.

22대 국회가 시작하기까지 20일가량 남았습니다.
국회가 해야할 일은 산더미 같지만, 그 중 제일은 기후위기 대응일 것입니다.
지난 10일, 여야 정치인들은 모여 "22대 국회를 기후국회로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국이 '기후바보'라고 불리우는 현실.
K-정치는 우리를 기후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