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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세 기자의 전국 가로수 관리 실태 취재기

  • 17기 송채은
  • 조회 : 2660
  • 등록일 : 2024-05-13
KakaoTalk_Photo_2024-05-13-21-54-05.jpeg ( 348 kb)

전국에서 매일 약 44그루의 가로수가 죽습니다. 


2018년부터 2020년 사이 해마다 평균 1만 6000여 그루의 가로수가 죽었습니다. 


이런 문제가 생긴 이유는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고쳐가야 할까요?


‘이 기사 단비다!’는 <단비뉴스>에서 보도한 기사 중 주목할 만한 기사를 선정해 취재 뒷얘기를 들어 봅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기사는 지난 3월부터 세 차례 연속 보도한 ‘사람이 심고 사람이 죽이는 가로수’입니다. 


전국의 가로수 현황과 관리 실태를 취재한 것은 물론 우수 관리 사례까지 발굴해 낸 지역사회부 조벼리, 이채현, 김창용 기자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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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담자   2024-05-13 21:57:06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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