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KBS 뉴스에는 노동자도 김건희 여사도 없었다
- 17기 하미래
- 조회 : 2490
- 등록일 : 2024-05-19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월 MBC ‘뉴스데스크’의 월별 시청자수가 KBS ‘뉴스9’을 넘어섰습니다(수도권 전 연령대 기준).
수십 년간 우위를 보여왔던 KBS가 월별 지표에서 2위로 내려왔다는 것은 상징적이죠.
저녁종합뉴스의 대명사로 불려오던 KBS 뉴스9의 명성이 크게 흔들리고 있는 것있는 상황입니다.
모든 변화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죠.
KBS 뉴스가 시민들이 알아야 할 정보를 충분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고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