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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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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두려움 없이 기성 언론 비판하는 1인 독립언론

  • 15.5기 김아연
  • 조회 : 2558
  • 등록일 : 2024-05-24
뉴스어디.png ( 1,528 kb)

지난해 10월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어디>가 창간됐다. 


뉴스어디는 미디어 감시 전문 매체이다. 창간자는 30대 여성인 박채린이다. 


그는 뉴스어디의 대표이자 유일한 기자이다. 


1인 언론사의 대표인 그는 취재부터 운영까지 혼자 해낸다.

박채린 기자는 세명대 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대학원이 운영하는 <단비뉴스>에서 영상부(현재 미디어콘텐츠부) PD로 일했다. 


졸업 이후 민주언론시민연합 활동가로 1년간 일하다, 뉴스타파 저널리즘스쿨(이하 뉴스쿨)에서 더 공부한 뒤, 뉴스어디를 창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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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KIMAYEON   2024-05-24 21: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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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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