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더 안전한 도시를 위하여 필요한 것은
- 16기 김지영
- 조회 : 2283
- 등록일 : 2024-05-26
범죄도시4가 현대사회에 일어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범죄 이야기를 담아 다시 돌아왔다. 오픈소스 AI를 이용한 범죄부터 블록체인 전자화폐 범죄, 순직한 경찰공무원의 처우와 해외 온라인 도박장 문제까지 내용이 더욱 다양하고 치밀해졌다. 범죄도시4는 입소문을 타고 개봉 22일 만에 관람객 천만을 넘어섰다. 올 2월 개봉한 ‘파묘’에 이어 두 번째다. 시리즈물로는 누적 관람객 4천만을 넘어섰다.
이제는 국민 영화의 반열에 오른 범죄도시 시리즈, 과연 무엇이 관객들을 사로잡았을까? <단비뉴스>가 범죄도시4의 숨은 흥행요소를 이야기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