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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봉쌤의 피투성이 첨삭] “진화하는 독자⋅시청자를 앞질러야 생존”

  • 안형기
  • 조회 : 3302
  • 등록일 : 2017-07-05
2017_여름_예비언론인캠프.docx ( 5,984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15기 언론인캠프 기사입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지만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언론인 캠프에 참가자들의 열기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언론인이라는 직업의 무게를 견딜 만한 사람인지 고민을 심화하는 계기였다" "유수 언론사 기자로 일하고 있었는데 저널리즘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사표를 내고 캠프에 입소했다" 등 소감만 들어도 참가자들의 열기가 느껴지네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봉샘 코멘트]



[첨삭본]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안형기   2017-07-27 17:15:39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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