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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서울 뒷산에서 받은 히말라야의 기운
- 민수아
- 조회 : 3312
- 등록일 : 2017-07-07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민혜, 박경배 기자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에 참여하여 엄홍길 대장과 함께 도봉산에 다녀와 쓴 기사를 소개합니다. 도봉산은 엄홍길 대장의 소년 시절 '살아있는 놀이터'였다는데요, 세종 때 문장가 서거정의 시에도, 박두진의 시에도 등장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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