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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서울 뒷산에서 받은 히말라야의 기운

  • 민수아
  • 조회 : 3312
  • 등록일 : 2017-07-07
엄홍길-강민혜_수정.docx ( 1,903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민혜, 박경배 기자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에 참여하여 엄홍길 대장과 함께 도봉산에 다녀와 쓴 기사를 소개합니다. 도봉산은 엄홍길 대장의 소년 시절 '살아있는 놀이터'였다는데요, 세종 때 문장가 서거정의 시에도, 박두진의 시에도 등장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민수아   2017-07-27 17:21:47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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