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수탈의 땅에 남은 아픈 기억의 장소

  • 박수지
  • 조회 : 3212
  • 등록일 : 2017-07-09
고하늘-군산.docx ( 2,175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고하늘 PD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에 참여하여 윤희철 교수와 함께 군산 근대 건축 기행을 다녀온 후 쓴 기사를 소개합니다. 군산에서 볼 수 있는 건축물들을 통해 일본식과 한국식 건축문화의 차이뿐만 아니라 역사까지도 엿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수지   2017-07-27 17:25:38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21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