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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수탈의 땅에 남은 아픈 기억의 장소
- 박수지
- 조회 : 3212
- 등록일 : 2017-07-09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고하늘 PD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에 참여하여 윤희철 교수와 함께 군산 근대 건축 기행을 다녀온 후 쓴 기사를 소개합니다. 군산에서 볼 수 있는 건축물들을 통해 일본식과 한국식 건축문화의 차이뿐만 아니라 역사까지도 엿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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