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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한량 많은 나라가 한류 중심지 됐다”
- 임형준
- 조회 : 3062
- 등록일 : 2017-07-15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김평화, 황금빛 기자가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제천 시민아카데미 강연을 다녀와 쓴 기사입니다. 최 총장은 강연에서 우리 민족이 흥과 끼가 많았다며 이러한 끼가 한류를 가능하게 했다고 말합니다. 끼를 찾아 노력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강조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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