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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세상은 말합니다, 왜 더 노력하지 않냐고

  • 박진우
  • 조회 : 3183
  • 등록일 : 2017-07-19
세상은 말합니다, 왜 더 노력하지 않냐고
[제언의 편지] 고하늘 기자
2017년 07월 19일 (수) 10:39:50 고하늘 PD  gosky0729@naver.com
   
▲ 고하늘 기자

문재인 대통령께.

장마가 지나고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계절은 어김없는데 세상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에 사는 28살 청년 고하늘입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저는 새벽 6시에 일어나 밤 12시까지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교육대학교에 가고 싶었지만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기대보다 낮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기회를 한 번 더 잡고 싶었지만 재수를 하려면 매월 160만 원이 넘는 돈이 필요했고 저는 집에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집과 가까운 제주대학교는 국립이라 학비가 저렴했습니다. 2009년에 입학해 군 복무와 휴학 2년을 거쳐 2017년 겨울에 졸업했습니다. 대학 내내 환경미화부터 보안업체, 경마장, 영화관 등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밤새워 과제와 시험공부를 한 덕택에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등록금을 마련했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진우   2017-07-27 17: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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