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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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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남 다른 점은 나의 캐릭터

  • 송승현
  • 조회 : 3868
  • 등록일 : 2017-10-09
최주연.docx ( 67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첨삭한 원본과 수정본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재학생이며 세명대 방송국 보도부장을 역임한 최주연 기자의 글입니다. 제시어 '흠'을 가지고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나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첨삭본]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예삐우오   2017-10-09 00:53:51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로 이동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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