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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우버식’ 동물돌보미 규제해야 할까
- 김소영
- 조회 : 3518
- 등록일 : 2017-10-18
| ‘우버식’ 동물돌보미 규제해야 할까 | ||||||
| [단비월드] 미국 뉴욕시 ‘펫시터’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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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이나 명절 연휴가 지나면 길에 버려지는 개나 고양이가 부쩍 늘어난다. 18일 유기동물 통계 사이트 ‘포인핸드’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포함된 9월22일부터 10월12일까지 약 3주 동안 국내 보호시설에 들어온 유기동물은 4041마리로, 그 직전 3주인 9월1일부터 9월21일까지의 2255마리에 비해 약 2배로 늘었다. 긴 휴가 동안 맡길 곳이 마땅치 않거나, 애견호텔 등의 비용에 부담을 느낀 주인들이 매정한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애견·애묘 가정의 휴가철 고민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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