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내 낭만이 남에게 민폐가 돼서야
- 박진홍
- 조회 : 4287
- 등록일 : 2017-10-22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부산 지게골·호천마을을 다녀온 민수아 기자의 '맛있는 집 재밌는 곳' 기사입니다. 지극히 평범한 산비탈 마을 '지게골(문현동)'이 KBS에서 방영해 인기를 끈 드라마 <쌈, 마이웨이>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겪는 여러가지 고충을 짚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