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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핵쓰레기통’ 10만년 묻을 땅 찾아야

  • 김소영
  • 조회 : 3802
  • 등록일 : 2017-10-31
‘핵쓰레기통’ 10만년 묻을 땅 찾아야
[에너지 대전환, 내일을 위한 선택] ⑧ 버릴 곳 없는 핵폐기물
2017년 10월 31일 (화) 09:26:36 김민주 박수지 기자  wbdjffl514@naver.com

“이곳은 우리가 당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언가를 묻은 곳입니다. 큰 고통을 치르면서 말이에요. 이곳은 당신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건들지 말아야 하는 곳이죠. 절대 가까이 오면 안돼요.”

느리고 낮은 목소리의 내레이션(설명)과 함께 카메라가 어두컴컴한 지하터널 안으로 천천히 들어간다. 잠시 후 어둠 속에서 ‘탁’ 하고 성냥불을 켠 남자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비밀을 털어놓듯 말한다.

“여기는 당신들이 와서는 안 되는 곳, ‘온칼로’입니다. 은신처(hiding place)라는 뜻이죠.”

세계 최초의 핵폐기물 영구처분장 ‘온칼로’

   
▲ 사용후핵연료 처분을 위해 핀란드 올킬루오토(Olkiluoto) 섬에 건설되고 있는 '온칼로(Onkalo)'의 내부사진. ⓒ Posiva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소댕   2017-10-31 11: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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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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