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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내 삶을 지켜주는 ‘쓸데없는 인문학’
- 김미나
- 조회 : 3991
- 등록일 : 2017-11-01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민수아 기자의 <내 삶을 지켜주는 '쓸데없는 인문학'> 기사입니다. 31일 세명대 민송도서관에서 열린 은희경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행사를 기사로 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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