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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양반과 상놈의 고장’에서 한국을 배우다
- 박진홍
- 조회 : 3619
- 등록일 : 2017-11-04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곽호룡 기자의 <'양반과 상놈의 고장'에서 한국을 배우다> 기사입니다.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세명대 '한국어연수과정' 참여생 110여명의 안동 하회마을 전통문화 체험 여행에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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