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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우리가 보여주는 만큼만 알라”는 국회
- 이창우
- 조회 : 3498
- 등록일 : 2018-08-01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권성진 기자 기사 '"우리가 보여주는 만큼만 알라"는 국회' 입니다. 우리 국회에서 '깜깜이'로 남아 있는 예산은 특활비뿐 아니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그러면서 의정정보 공개도 소극적이기 짝이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세요!
[첨삭본]
